주식 투자 손실 팍 줄이고, 성공 확률 팍 높이는 방법 5가지

주식투자 성공확률 팍 높이기

주식 투자 손실을 최소화하고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당연히 염두에 둘 것들이 많이 있는데요. 오랜 시간 돈을 까먹어보고 벌어본 분들이 하는 이야기, 웬만한 중수 투자자도 놓치는 이야기를 전달 드리겠습니다.

 기초적인 내용도 있지만 관련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니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봐주세요.

이번 글에서 다룰 주제들은 크게 다음과 같습니다.

1.주식 투자 순서
2.주식 종목 선정이 쉬운 이유
3.MDD 와 장기투자
4.미국 주식 투자의 필요성
5. 부자되는 무의식 주식 투자 시스템 장착

주식 투자 우상향 그림

주식 투자 순서

1. 계좌 개설

계좌 개설을 하지 않은 상태로 투자를 할 수는 없습니다. 주식 투자를 위해서 계좌를 새로 만든다고 하면 귀찮은 생각부터 드는데요.

최근에는 비대면으로 주식 계좌 개설을 하는 곳이 늘고 있어서 밖에 나가지 않고도 증권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키움증권을 통해서 계좌 개설을 하는데 기존에 은행 계좌가 있으면 증권 계좌를 5개까지 만들 수 있더라구요.

키움 증권 앱에서 비대면 계좌 개설을 선택하고 나서 각종 동의를 하고, 신분증을 찍어서 인증을 하는 과정을 거치니 뚝딱하고 증권 계좌가 개설되었습니다.

2. 종목 선정 단계

주식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종목 선정입니다.

보통 주변에서 어떤 주식을 사서 많이 올랐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비밀 정보를 듣고, 앞으로 오를 것 같다는 말을 들으면 그 때 급하게 주식 계좌를 개설해서 부랴부랴 종목을 삽니다.

그것도 분산투자가 아니라 지르듯이 말이지요.

이런 식으로 투자할 때는 기업에 대한 분석이나 지표들도 보지 않고 흥분된 느낌으로 그냥 사버리게 되는데요.

설령 그렇게 사서 올랐다고 해서 절대 좋은게 아니고, 그런식으로 종목 선정하는 것은 최악의 선택법입니다.

이 글의 뒤에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면 좋을지에 대한 생각을 전달드릴텐데 최악의 종목 선정을 하는 방식을 피하는데 도움이 되는 방식입니다.

주변 지인이 추천하는 종목 선정법, TV에서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종목 선정법, 테마주 선정법, 모두가 몇 번은 돈을 벌 수도 있는 투자법이지만 딱 한번으로 그 모든 수익을 다 까먹을수도 있는 좋지 않은 종목 선정법입니다.

3. 매입 시기

어떤 주식이 곧 오를 것 같다는 생각과 추측을 바탕으로 매입 시기를 보통 정하곤 합니다.

챠트분석이든 뉴스든 주식 투자 매입 시기를 추측하고 싶게 만드는 장치들이지요.

하지만 단기적인 주가 예측을 통해서 계속 매입 시기를 맞추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식으로 투자를 반복하면 스트레스도 높아지고, 자신의 투자 방식에 대해서 객관적인 복기를 잘 하지 못하는 좁은 시야에 빠지게 됩니다.

주로 자신이 잘 예측했던 때만 기억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그냥 운이 안좋았다고 치부해버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냥 주가를 예측하지 않겠다고 마음 먹는게 낫습니다. 물론 초보 단계에서는 그렇게 인정하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예측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들테니까요.

주변에서 돈을 벌었다고 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방에 예측해서 돈 벌었다는 생각이 들테니까요.

매입 시기는 주식이 저렴해 졌을때 입니다. 오를 것 같을 때가 매입시기가 아닙니다.

그러면 언제가 주식이 저렴해졌을때 일까요?

 4. 거시경제 체크

경제 위기라고 할 때가 바로 주식이 저렴해졌을때입니다.

기업 자체의 문제보다는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서, 심리적 불안감에 의해서 주가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게 되었을때가 주식이 저렴해졌을때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경제 활황기에 주식투자로 진입을 합니다.

역사적으로 주식 하락기 보다 주식 상승기의 비중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식 상승기에만 투자를 하는 것도 합리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 때 투자하고, 활황기때 주가가 이미 많이 높아졌을 때 들어간다면 과연 부자가 되고, 높은 수익을 만들 수 있을까요?

5. 주식 구입

그래서 주식 구입의 시기는 거시 환경이 그렇게 좋지 않을 때가 되어야 합니다.

주식 투자는 보통 여윳돈으로 하라고 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하락기의 기간과 상관없이 투자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여윳돈 이상으로 투자하는 경우라면 긴 하락기를 버티기가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식 시장이 약세장으로 완전히 진입해서 밑바닥을 다지고 있을 때 투자하는 선택을 해도 됩니다.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을때 들어가기보다는 그 시기를 지나서 낮은 주가를 형성하면서 횡보하는 시기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한방에 몰빵하는 투자가 아니라, 그 시기에 정기적으로 분산투자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구매해야 합니다.

그 기간이 길면 길수록 투자금은 늘고, 차후 상승장이 시작되었을때 큰 돈을 벌게 됩니다.

6.주식 매도

흔히 주식 매수는 기술이고, 주식 매도는 예술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그만큼 매도 하는 법이 어렵다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단순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주식을 매도하지 않는 것을 1원칙으로 합니다.

자본이 거대한 사람이 아니라면, 일단 주식 매입을 긴 시간동안 오래 하면서 자본금을 키워가야 하고, 매도하지 않으면서 복리로 불어나는 힘을 활용해야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자금 활용 계획이 있다면, 거기에 맞춰서 일부 매도하는 방식으로 필요자금을 활용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주식을 매집해서 모아간다는 느낌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나중에 주가가 오르면서  내가 돈을 쓰는 속도보다 빠르게 주식 자산이 불어나는 경험을 하게 될 때 그 때가 주식을 매도해도 좋은 타이밍입니다.

언제 그때가 되냐구요?
막막하다구요?

그래서 이 방식이 의미가 있습니다.

누구도 쉽게 이렇게 접근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워렌버핏을 비롯해서 희대의 자산가들은 이런 방식으로 돈을 벌었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선택을 하고, 그 선택을 믿고 지속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쉽고, 빠르게 돈 벌 수 있는 길이 주변에 종종 보이시죠?

주변에 그렇게 벌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불안할 때도 있었죠?

그런데 그분들이 지속적으로 그렇게 돈을 벌고 있나요?

그들이 5년 뒤, 10년 뒤에도 그렇게 살거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분명 리스크 관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운 상황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매도는 수익이 나고 천천히 필요할 때만 하시고, 하더라도 부분 매도, 분할 매도를 하세요.

이왕이면 나중에 시장이 다시 약세로 돌아갔을 때 투자하기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해서 매도를 결정하는게 좋습니다.

보통 이런 전략을 리밸런싱이라고 부릅니다.

주식 투자 숫자 지표

주식 종목 선정이 쉬운 이유

주식 종목 선정이 주식 투자의 핵심이고, 종목 선정을 받기 위해서 수 백만원의 비용을 내면서추천받기도 하는데,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수 있습니다.

앞서서 말한 주식 투자의 공식들을 생각해보면 자연스럽게 종목 선정이 쉬워진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데요.

경제가 좋지 않을 때, 저렴해진 주식을 계속 사서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은 경기 침체라는 외부 환경 때문에 주가가 떨어지지만 실제로는 회사가 진정한 회사 가치가 떨어지지 않는 주식을 사야 한다는 말입니다.

우량주 주식 투자 쉽게 위임하는 방법

흔히 말하는 우량주라고 부르는 주식들이 그에 해당하지요.

그런데 우량주 역시도 한계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계속 우량주 자리를 지키는 주식을 찾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매번 기업 분석을 하면서 우량주를 찾는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런 노력 대비 수익률이 좋다면 의미가 있지만 그런 노력 자체도 위임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ETF 투자입니다. ETF 투자는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텐데요.

여러 주식을 한번에 살 수 있는 펀드입니다.

일반적으로 펀드라고 하면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방식이라 생각하기 쉬운데 ETF의 경우는 주식을 거래하는 HTS 에서 쉽게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우량주 자동 리밸런싱 기능

ETF가 좋은 이유는 우량주만 모은 펀드를 살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런 우량주들 중에 문제가 생기는 주식들은 알아서 배제를 시키거나 비중을 줄여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량주이지만 10년뒤에는 우량주에 속하지 않는 회사들이 있을텐데 그런 회사들은 알아서 빠지고 투자하게 됩니다.

우량주만 선택해서 리스크를 줄이고, 우량주 중에서도 문제가 생기거나 기업이 성과를 못내면
알아서 배제가 되버리면서 또한번 리스크를 줄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서 말한 것처럼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이런 ETF에 투자를 하게 되면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됩니다.

MDD 와 주식 장기투자

MDD의 의미

주식 투자를 이렇게 한다고 하면 누구나 쉽게 돈을 벌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요.

이럴때 MDD에 대한 개념을 미리 숙지하고 있으면 좋습니다.

MDD는 Maximum Drawdown 이라고 해서 최대 낙폭이라고 해석하면 되는데요.

고점 대비 얼마나 많이 떨어지는 낙폭을 견뎌냈는가?

혹은 견뎌낼 것인가에 따라서 장기투자의 성패가 결정이 됩니다.

앞서서 매도 시점에 대해서 매도 하지 않는 것을 우선 원칙으로 한다고 말했는데요.

플러스 수익이 났을때 뿐만이 아니라 마이너스 수익률일때도 같은 원칙을 세웁니다.

즉, 많이 떨어지더라도 최대한 팔지 않는 것이 원칙이고, 오히려 계속 매집을 하는게 중요한데요.

MDD를 얼마나 감당할 것인가? 혹은 과거에 내가 투자하려는 ETF가 얼마만큼의 MDD를 가지고 있는가를 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MDD 감당의 중요성

단기투자를 할 때는 손절라인을 보통 잡는데요. 2%도 잡고, 10%도 잡습니다.

하지만 장기투자로 할 때는 손절라인을 이렇게 잡지 않습니다.

50%,70%, 심지어 90% 떨어져도 손절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경우로 말씀 드렸습니다. 시장 ETF가 이렇게 된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우량주, 특히 우량주를 모아둔 ETF, 특히 리밸런싱을 하면서 계속 새로운 우량주에 투자하는
상품에 투자하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입니다.

과거 극심한 낙폭이 있을 때 70%, 80% 떨어진 경우도 존재했지만, 그 때 계속해서 주식을 매집했던 사람들은 몇 년 안에 큰 수익률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팔지 않고 있었다면, 몇 년 뒤 오는 주식 폭락 시기에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는 무적의 계좌를 가지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단기투자로 인해서 손절라인을 잡는 것에 대해서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면 큰 부자가 되기 어렵습니다.

과거 MDD를 보면서 충분히 시장이 떨어질 수 있음을 받아들이고 떨어지면 오히려 더 저극적으로 투자하겠다는 마음이 있을 때 큰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큰 부자가 되는 사람은 큰 마이너스에 태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과정없이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인드를 키울 수도 없고, 큰 부자가 될 수도 없습니다.

과한 MDD를 진정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경험이 진짜 주식 부자 멘탈을 만들고 진짜 주식 부자의 길로 이끕니다.

여기에서 다음 단계의 가이드가 더해져야 MDD를 받아들이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주식 투자하는 남자
 

미국 주식 투자의 필요성

하나씩 주식 투자로 부자되는 성공 법칙의 퍼즐이 맞춰져 나가고 있습니다.

과한 MDD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갖기 위해서 우리는 우량주를 선택하고 우량주의 모음인 ETF를 선택해야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ETF 선택을 해야 하는게 핵심입니다.

미국 주식의 강한 펀더멘털

미국 주식의 펀더멘털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세계 경제를 이끄는 미국 주식은 회복력이 강합니다.

흔히 미국 시장이 기침하면 한국 시장은 감기에 걸린다라는 표현이 있는데요.

그만큼 한국 시장은 미국에 비해서 펀더멘털이 약하고 흔들리기 좋습니다.

그리고 회복력도 미국 시장에 비해서 떨어지지요.

MDD를 받아들이는데 시장의 회복력은 중요한 지표가 되지요.

많이 떨어져도 상대적으로 빨리 회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면 좀 더 스트레스 받지 않고 기다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사주 매입

미국 기업들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기업의 주식 가격을 부양하는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종종 자사주 매입 소식이 있으면 주가가 오르거나 하는데요. 보통 이런 기업들을 주주 친화적인 기업이라고 부릅니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중에는 이런 기업들이 많습니다. 주가 부양에 무척이나 신경을 쓴다는 말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들도 중간 선거때는 주가 부양에 대한 평가가 반영되는 것을 신경쓰다보니 국가적으로도 주가 부양에 적극적입니다.

한국 주식과는 조금 차이가 있지요.

이런 연유로 인해서 주가하락의 하방에 대해서 상대적으로 걱정을 덜하게 되고 회복 탄력성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상향 그래프의 주가 역사

또한 미국의 주가 그래프가 그려왔던 과거 역시 이런 부분을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박스피라고 불리는 이유가 다 있지요.

지속적인 우상향을 기록해온 시장이 바로 미국의 주식 시장입니다.

미국의 시장을 추종하는 ETF라면 그래서 확률적으로 가장 좋은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S&P 500, 나스닥의 시장 지수를 반영하는 SPY,QQQ 같은 대표적인 ETF가 있고 유명한 운영사별로 이런 대표 지수를 추종하는 ETF가 존재합니다.

이런 ETF 역시 배당이 나오기 때문에, 여러면에 있어서 안정적인 수익율을 기대해보기가 좋은 것입니다.

미국 주식, 특히 미국 ETF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명백하지요?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도 약간 부족하기 때문에 다음 단계에 대한 언급을 통해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다음 단계에 대한 이야기는 매우 중요하지만 부자된 사람들도 자신이 이렇게 하고 있는 줄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귀한 정보입니다.

부자되는 무의식 주식 투자 시스템 장착

위에 말씀드린 내용을 다 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실천하는 것은 큰 에너지를 쓰게 만듭니다.

앱에 들어가서 종목을 선택하고, 매수 버튼을 누르고 하는 과정들 모두가 단순하지만 꾸준히 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특히나 지수가 떨어지고 오르는 것을 보면서 판단을 하게 되면 특히나 더 의식적으로 계산하게 되고, 그런 것도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투자하는 과정을 괴롭게 만들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에너지를 쓰지 않는 투자법

무의식적으로 투자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말 그대로 의식적인 개입 자체가 없어도 투자가 되도록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매달 연금보험, 건강보험 빠져나가듯이 그렇게 종목 투자가 꾸준히 생기도록 해야 오랜 시간 투자하고, 큰 자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증권사마다 정기적으로 투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는 있습니다. 키움증권의 경우는 국내 주식에 한해서 자동 투자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ETF를 무의식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면, 토스증권도 좋습니다.

저는 토스증권을 통해서 매일 꾸준히 ETF를 매수중에 있습니다. 에너지는 1도 들지 않습니다. 기존 은행 통장과 연계만 해두면 알아서 투자하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으로 미국 ETF 투자를 시작한다면, 누구보다 높은 확률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내용들이 전부 계속 부자되는 확률을 높이는 선택안들에 대한 것이고, 실제로 그것을 무의식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까지 들어가서 멘탈에 대한 부분까지 해결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이 다른 분이나 다른 아이디어가 있는 분도 충분히 계실 수 있다 생각합니다.

종목투자라거나 설득을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닙니다. 말 그대로 공부한 내용의 공유이고, 다양한 의견들이 공유가 되면서 발전되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내용이 도움되셨다면, 주변에 한번씩만 링크 공유 부탁드립니다. 고맙다는 말 분명 들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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